파란 하루 파란꿈터 청소년자치위원회 이야기
조회조회136회 작성일작성일26-08-27 11:00
본문
우리의 생각이
멋진 활동이 되었어요!
“우리 뭐 해볼까?”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우리가 직접 고른 활동에 도전했어요!
생각을 나누는 것부터 동글동글 흙공을 만들어 불광천에 던지는 순간까지,
파란꿈터 친구들의 신나는 자치활동 이야기
를 소개합니다.
청소년자치위원회는요!
“이런 거 해보고 싶어요!”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하고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직접 이야기하는 시간
이에요.
친구의 이야기도 귀 기울여 듣고,
함께 의논해서 우리가 해볼 활동을 정해요.
이번에는 우리의 아이디어가
우리 동네 환경을 지키는 활동
으로 이어졌답니다!
“저는 이런 활동을 해보고 싶어요!”
하고 싶은 활동을 하나씩 떠올려 보고 친구들 앞에서 직접 이야기했어요.
조금 떨려도 내 생각을 씩씩하게 발표하고,
친구의 의견에는
귀를 쫑긋!
서로 다른 생각을 하나둘 모으니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점점 더 많아졌어요.
내 생각도 소중해요!이번엔 우리가 직접 해볼 차례!
친구들과 흙을
조물조물~
손으로 굴려
동글동글 흙공을 만들었어요.
손에 흙이 묻어도 괜찮아요!
친구들과 함께 만들다 보니 웃음도 나고,
우리가 만든 흙공이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고 생각하니
더 뿌듯했답니다.
우리가 만든 흙공을 들고 불광천으로 출발!
열심히 만든 흙공을 가지고 친구들과 불광천으로 나갔어요.
하나, 둘, 셋!
힘껏 흙공을 던지며
우리 동네의 자연과 환경
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작은 흙공 하나지만,
“나도 우리 동네를 위해 무언가 할 수 있어!”
라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우리의 생각으로 시작해서,
우리가 직접 해냈어요!”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함께 정하고,
직접 실천해 보니
더 재미있고 더 뿌듯했어요!
앞으로도 파란꿈터에서는
우리의 목소리를 마음껏 내고,
우리가 하고 싶은 즐거운 활동들을
하나씩 만들어 갈 거예요.
우리의 생각이 모여 활동이 되고,
작은 실천이 모여 변화를 만들어요!
꿈나무마을 파란꿈터 청소년자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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